이걸 깨달았을 땐 이미 3라운드 츠보미의 턴이었고 저는 얼른 짱구를 굴려야 했어요 아마 시랑님의 올인원 시트가 없었다면 엇, 씁? 흠ㅋㅋ 하고 얼탔겠지 정말 고맙습니다 잘썼어요(시랑님: 야이색햐)
아니 왜냐면 첫 마스터링탁이 독성배 애프터 겸 펄하 개변으로 가서 아... 어쩌다보니 근데 이 해석이 맞는 것 같은 거예요 친절하고 다정한데 매정하고 가차없는 느낌의 지부장...? 어...? (이로하님 본다)
난 진짜 빨간네모군이 경시청에서 명령했을 때 아⋯ 장난하나 진짜 하고 타자수가 빨라질뻔했으나 캐붕이라는 것을 깨닫고 참음 아 저때 화가 막 명치까지 나서 아~~~~ 너~~~~!!!
아니 내 짝남이 죽음: 그럴 수 있지 덥크에서 이게 1루2틀이냐? 애초에 결혼해서 캐도 반쯤 접음 근데 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(처참한 마씬 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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